
조용한 날을 골라 혜아와 단 둘이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 가만히 앉아 윌리암 터너의 그림을 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싶은 요즘이다.
(파랑이가 애플펜슬을 물어 뜯어 스케치북에 연필로 그림….)
조용한 날을 골라 혜아와 단 둘이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 가만히 앉아 윌리암 터너의 그림을 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싶은 요즘이다.
(파랑이가 애플펜슬을 물어 뜯어 스케치북에 연필로 그림….)
포토그래퍼, 작가 그리고 혜아와 사랑이랑 함께 밴에서 살아가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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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라방 보고팡,, 나두 그러고파,, 웹툰 아니어도 이렇게 그림 한장으로 그날그날 생각 보여주는것도 좋은뎁?!?
앞으로 종종 더 그려볼까? ㅎㅎㅎㅎ 애플펜슬 사야겠네…